부산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여정 | 바다와 매력적인 도시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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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공원인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광안대교의 멋진 풍경과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밀락더마켓은 로컬 문화와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스트릿 감성 넘치는 포토스폿과 체험 공간이 인기다. 영화의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의 전당은 독특한 건축미와 함께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해운대 동백섬에 위치한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한국 전통 건축과 함께 멋진 해운대 절경을 감상하고, 더베이101에서는 낭만적인 야경과 함께 부산의 밤을 만끽할 수 있다.

    Day 1
  • 광안리 해수욕장은 국내 최장의 현수교인 광안대교와 함께 부산 도심 속 해양 공원이다. 푸른 바다에서는 모터보트, 밴드웨건을 비롯해 패들보드,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카페, 레스토랑, 쇼핑 스폿이 많아 MZ 세대의 핫플로 인기다. 밤에는 네온사인, 해변 라이브 공연, 광안대교 조명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색깔이 변하는 광안대교와 불꽃쇼, 드론쇼를 즐길 수 있는 부산 여행 필수 코스다.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5번 출구~도보 15분

  • 로컬과 문화를 연결하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밀락더마켓은 ‘다양한 맛’과 ‘다양한 멋’을 즐길 수 있다. 입구에서 보이는 붉은 벽면과 힙한 그라피티부터 스트릿 감성 가득한 포토스폿으로 인기다. 스탠드형 계단 공간 ‘버스킹스퀘어'와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오션뷰스탠드' 등 열린 광장의 체험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도시철도 2호선 민락역~택시 10분

  • 영화의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의 전당은 영상복합문화공간이다. 나선형 지지대 위에 초대형 트러스트 구조물을 올린 건물로 유명한데, 세계 최장 외팔보 지붕의 건물이라는 둥근 지붕 아래 세 개의 건물이 모인 조형미가 뛰어나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개·폐막식 등 중요 행사가 진행되고, 평상시에는 여러가지 축제와 이벤트가 열리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지붕 아래쪽에는 4만여 개의 LED전구가 설치되어 대표적인 야경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 | 티역 6번 출구~도보 10분

  • 해운대 동백섬에는 2005년 부산 APEC 정상 회의를 했던 국제회의장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자리하고 있다.  한국 전통의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외관은 해운대 절경과 절묘하게 어울리고, 대청마루를 컨셉으로 한 테라스에서는 오륙도, 광안대교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도시철도 2호선 동백역 1번 출구~도보 15분

  • 낭만적인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더베이101로 가보자. 카페, 루프탑 식당, 갤러리 등 다양한 시설과 요트투어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마린시티의 초고층 빌딩에서 뿜어내는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고, 그 빛이 해운대 밤바다에 내려 앉아 일렁이는 황홀한 야경 속에서 깊어가는 부산의 밤을 만끽할 수 있다.
    -도시철도 2호선 동백역 1번 출구~도보 10분 | www.thebay10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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