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찾는 따뜻한 추억 여행 | 전통과 예술이 빛나는 여행
여행 정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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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여행지로, 감천문화마을에서는 계단식으로 자리한 알록달록한 집들과 미로 같은 골목길을 걸으며 예술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국제시장은 1945년 광복 후 형성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골목과 2층 구름다리를 통해 활기찬 시장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아르떼 뮤지엄에서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흰여울문화마을은 절영해안산책로 위에 자리한 곳으로, 한국전쟁 피란민의 흔적과 바다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Day 1
  • 감천문화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파스텔톤의 집들이 계단식으로 들어서 있는 독특한 경관을 자랑한다. 미로 같은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레고처럼 알록달록한 풍경이 펼쳐진다.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 투어에서는 교복을 대여해 스탬프 투어를 즐기거나 설치 예술품을 감상하는 색다른 재미를 만날 수 있다.
    -도시철도 1호선 토성역~택시 5분

  • 부산 국제시장은 1945년 광복 후 형성된 시장으로, 1948년 자유시장, 1950년대에는 미군 물품까지 취급하며 '국제시장'으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구제시장, 팥빙수 골목, 먹자골목 등 다양한 골목이 있어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A동과 B동으로 나뉘고, 2층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시장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http://gukjemarket.co.kr

  • 용두산은 부산의 3대 명산 중 하나로, 과거에는 송현산이라 불리다 산세가 용 모양을 닮아 용두산이라 이름 지어졌다. 용두산공원에는 부산탑 전망대, 이충무공 동상, 꽃시계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남포동에서 공원까지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부산항과 영도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부산탑에서는 부산항과 남항을 포함한 시내의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다.
    -http://bisco.or.kr/yongdusanpark

  • 부산 아르떼 뮤지엄은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공간으로, 화려한 빛과 소리의 미디어 아트를 통해 감각을 자극한다. 대형 스크린과 인터랙티브 설치물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카페와 기념품 샵도 갖추고 있다.
    -도시철도 1호선 남포역~택시 20분

  • 흰여울문화마을은 절영해안산책로 위 가파른 벼랑에 자리한, 바다와 문화가 어우러진 마을이다. 미로 같은 좁은 골목과 낮은 집들이 모여 있는 이곳은 한국전쟁 피란민의 애잔한 역사를 담고 있다. 마을에는 벽화와 조형물, 문화 공간이 있으며,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등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 존에서 골목과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자.
    -도시철도 1호선 남포역~택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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